Innermuseum
이너뮤지엄(Innermuseum)은 내면속 어지러움마저 사랑하며,
순수하고 때론 복잡한 생각과 감정을 옷 위에 표현합니다.
분홍빛이 번지듯 은은히, 때로는 선명하게
‘It always looks pink, but sometimes black’
From my inner core.

다양한 세상 앞에 선 소녀들
사랑과 우정, 미래에 대한 질문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마음에 스며듭니다.
스친 상처 위에 밴드를 붙이듯, 우리는 스스로를 감싸 안는 법을 배워갑니다.
흔들리더라도 무너지지 않도록,
서로의 온기가 작은 힘이 되도록.
Don’t Be Blue
Soon
